‘SIDEX 2019’ 테이프 커팅으로 개막
‘SIDEX 2019’ 테이프 커팅으로 개막
  • 김정교 기자
  • 승인 2019.05.1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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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5개 부스 규모, C, D 홀은 물론 B1 홀까지 전시공간 확대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가 주최하는 제16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19)가 10일 정오 테이프 커팅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사진>.

올해 SIDEX 2019는 전 세계 15개국, 290개 업체, 1055 부스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전시장도 기존 C, D 홀에 이어 B1 홀까지 확대해 다양한 볼거리와 최신 치과기자재 정보를 제공한다.

내빈들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내빈들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테이프 커팅에는 이상복 SIDEX 2019 대회장과 최대영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캐서린 켈 FDI 회장과 함께 중국, 일본 동경,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타이페이, 미국, 캐나다 독일치과의사회 대표 등 국내외 43명의 대표자가 참석했다.

테이프 커팅에 이어 VIP투어에 나선 이들은 전시장 주요 업체를 돌아보며 발전을 거듭하는 대한민국 치과 산업과 수준 높은 치과기자재전시회에 탄성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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