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주과학회, 고문단 초청 간담회 개최
치주과학회, 고문단 초청 간담회 개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6.0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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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주과학회(회장 구영)가 5월 29일 서울 시내 모 음식점에서 고문단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이날 간담회는 최상묵, 김종관, 정종평, 권영혁, 신형식, 서영수, 채중규, 박준봉, 조규성, 류인철 등 모두 10명의 학회 고문단과 조기영 명예회장이 참석하고, 집행부는 구영 회장을 비롯한 12명이 참석했다.

구영 회장은 30대 집행부 소개를 시작으로 학회의 비전인 ‘구강 건강의 선도적 역할 및 치주과학의 글로벌 리더’를 실천하며 국제적 위상강화를 위한 학회의 노력에 대한 설명 후 고문들의 지속적인 격려와 관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후 설양조 총무이사가 학회 현황과 2019년 학술 일정, 제11회 잇몸의 날 행사, JPIS 학술지 발간현황 등을 보고했다.

고문단 초청 간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가운데 최상묵 고문이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 국민의 치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학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막중하며 앞으로 이에 대한 준비에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고문단은 현 집행부에 대한 격려와 함께 앞으로도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학회 발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구영 회장은 “열정 넘치는 임원단이 진료현장에서 헌신하는 회원들과의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내년 60주년을 맞이하여 다가올 새로운 시대에 대비한 준비에 학회 고문들의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치주과학회는 매년 고문단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난 회기의 학회 현황, 학술 및 홍보 활동 등 학회업무 전반에 대하여 보고하고 고문단의 조언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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