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철 교수, 단국대 5대 치주과장 취임
박정철 교수, 단국대 5대 치주과장 취임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7.0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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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치과병원 치주과, 4·5대 과장 이취임식
신현승 4대 과장(좌)과 박정철 5대 과장.
신현승 4대 과장(좌)과 박정철 5대 과장.

단국대 치주과학교실이 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4·5대 과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4대 과장이자 주임교수인 신현승 교수와 5대 과장으로 취임한 박정철 교수 가족과 단국대 치주과학교실 동문 및 진료 스탭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김남윤 단주회 명예회장(김남윤치주과치과의원)은 “2014년 과장을 맡은 신현승 교수는 의국의 재건을 위해 노력했으며, 점차 성장하여 젊고 역동적인 의국으로 발전시켜 나아갔다. 과장의 직위는 내려놓지만 TEAM으로서, 의국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하기 바라며 교수와 선후배들의 도움 또한 지속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승 4대 과장은 “의도치 않게 과장을 한 지 5년이 넘었다. 힘들었으나 보람되었고 어느정도 의국이 궤도에 올라갔다 생각되어 과장을 사임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도와주신 모든 선후배와 식사를 함께하며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신임 박정철 5대 과장은 “신 교수께서 또 다른 길에서 의국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게 노력해주실 것이라 믿는다. 많은 부담을 느끼나 앞서 만들어 놓은 길을 잘 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참여한 많은 단주회 회원 역시 많은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으며 늦은 시간까지 축하와 격려가 이어졌다.

한편, 단국대 치과병원은 7월 1일자 정기인사로 치주과장의 교체를 승인하였고 7월 1일부로 박정철 신임과장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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