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교수협,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전략 수립
치위교수협, 4차 산업혁명 대비 교육전략 수립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7.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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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하계연수, 연송치위생학술연구상에 장종화 교수

대한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는 4일 원광보건대 WM컨벤션센터에서 회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대한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 하계연수’를 진행했다<사진>.

이현옥 회장(원광보건대)은 “이번 하계연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전문직 치과위생사의 방향성과 치위생학과 교육의 변화에 대해 고민하고 전략을 세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교수협의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하여 제17대 교수협의회에 아낌없는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하계연수의 첫 세션은 연구과제 발표로 이정화 교수(동의대)의 ‘미래의 치과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치위생학과 교육 및 치과위생사의 직무변화에 관한 연구’와 김창희 교수(충청대)의 ‘한국형 전문 치과위생사 제도 도입에 대한 제안’이 발표됐다.

이어 초청특강으로 김혜경 대표(질문배움연구소)의 ‘하브루타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강연과 홍웅식 원장(한국직무능력개발원)의 ‘MBA에서도 배울 수 없는 소통과 교수전략’ 강연이 주목을 받았다.

마지막 세션은 강부월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위원장(동남보건대 교수)이 ‘2019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의 동향’ 강의로 참가한 치위생(학)과 교수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하계연수에서 선정된 2019년 연송치위생학 학술연구상은 장종화 교수(단국대)가 수상했다.

한편, 제17대 교수협의회 성미경 회장(마산대)의 임기는 8월 1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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