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료기술 임상 큐레이 세미나 10월 개최
신의료기술 임상 큐레이 세미나 10월 개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09.2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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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광형광기 이용한 임상 사용 증례 및 환자와의 소통법 다뤄

정량광형광기를 이용한 우식 검사 및 임상 적용법을 주제로 한 큐레이(Qray) 세미나가 10월 16일 강남에서 개최된다. “정량광형광기 이용한 치아우식증 검사”법은 지난해 8월 보건복지부에서 신의료기술로 고지된 검사법으로 ㈜아이오바이오는 해당 검사법을 전파하기 위해 큐레이(Qray) 세미나를 전국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아이오바이오 강남 본사에서 오후 7시부터 2시간가량 진행되는 10월 큐레이 세미나에는 과천 연세스위트치과병원 김범수 원장과 ㈜에나멜 대표이사 강정희 대표가 연자로 나서 각각 병원에서의 큐레이 사용 증례와 환자와의 소통법에 관한 주제를 다룬다.

㈜아이오바이오 측은 “임상에서의 정량광형광기(큐레이) 활용법뿐 아니라 이를 통해 환자와의 소통방법에 대한 방법을 알고 싶다는 요구를 파악하여, 이전보다 더욱 발전된 주제를 가지고 큐레이세미나를 개최한다”며 “진단검사 단계에 큐레이 장비 도입을 고민하는 치과의사뿐 아니라, 환자와의 진료상담에서 활용할 치과위생사에게도 유익한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오바이오는 향후 매월 셋째 주 수요일마다 강남에서 큐레이(Qray) 수요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11월 세미나 연자는 김지연소아치과의 김지연 원장과 신세계치과 이재윤 원장이다. 세미나 전체 일정은 홈페이지(www.aiobi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미나는 사전 등록제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 홈페이지와 전화(02-561-5101)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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