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ITI Academy 진행
3차 ITI Academy 진행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11.05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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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 한국지부, 4차 강연은 12월 7일 예정

ITI 국제임플란트학회 한국지부가 10월 17일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올해 3번째 ITI Academy를 가졌다<사진>. 이번 아카데미에는 윤홍철 원장(강남베스트덴치과)과 전상호 교수(고대 안암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연자로 참여해 강의를 펼쳤다.

윤홍철 원장은 ‘정량광 형광우식검사법의 임상적용 (Clinical Application of Diagnostic Method as Quantitative Light-induced Fluorescence)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어서 전상호 교수는 심미적인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임플란트 주위 치은의 반투명도 (The gingival translucency of peri-implant mucosa for the esthetic implant treatment)에 대해 짚었다.

ITI 한국지부 회장 이성복 교수(강동경희치대병원)는 “이번 3차 ITI Academy는 흔히 다루지는 않지만 임상적으로 중요도가 높은 주제의 강연으로 꾸며져 참석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며 “오는 12월 7일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진행되는 제 4차 ITI Academy도 양질의 강연이 준비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ITI 국제임플란트학회는 2020년 5월 14~16일 싱가포르에서 ITI World Symposium을 개최할 예정이다. ITI World Symposium은 3년마다 열리는 가장 대표적인 ITI 학술대회로 아시아 지역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심포지엄에는 80명의 연자와 함께 6,000명 이상이 참가해 임플란트 치과학의 최신 이슈를 공유하고 임플란트 치료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공식 웹사이트(www.iti.org/worldsymposium2020)에서 가능하며 2020년 2월 15일까지 사전등록 시 할인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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