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구강보건분야, 교육 통해 역량 강화
장애인 구강보건분야, 교육 통해 역량 강화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11.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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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장애인구강진료센터 교육, 홍보, 치료비 지원사업 논의
전북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서봉직 센터장이 교육을 이끌고 있다.
전북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서봉직 센터장이 교육을 이끌고 있다.

서울대치과병원 부설 장애인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센터장 금기연)가 2일 병원 융복합치의료동 5층 이종각 세미나실에서 각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의료진과 지원인력을 대상으로 ‘2019년도 장애인 구강보건분야 진료전문가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은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황지영 교수의 ‘뇌전증 장애인 환자의 약물유발성 잇몸비대증의 사례와 치료방법’과 전북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전북대치과병원) 서봉직 센터장의 ‘구강점막질환’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중앙 및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장 협의회에서는 2020년 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교육 방향 및 홍보방안과 장애인 임상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연구의 필요성, 원내생 대상 장애인치료 임상경험 수련방안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2019년도 장애인 구강보건분야 진료전문가 역량강화교육 참가자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9년도 장애인 구강보건분야 진료전문가 역량강화교육 참가자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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