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현장에서 직원과 같이 미래 설계
건보공단, 현장에서 직원과 같이 미래 설계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1.0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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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이사장, 21일까지 현장 직원과 소통으로 제도개선
건보공단은 21일까지 현장 직원과의 정담회를 갖는다(사진은 8일 서울강원지역본부 정담회 모습).
건보공단은 21일까지 현장 직원과의 정담회를 갖는다(사진은 8일 서울강원지역본부 정담회 모습).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8일 서울강원지역본부를 시작으로 21일까지 전국 지역본부를 순회하며 연두 업무보고회 및 일선 현장 직원들과 사랑방 정담회를 갖는다.

연두 업무보고회는 본부장 및 지사장 등 간부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지역본부의 현안 사항 및 특화사업 등을 보고하고, 정담회는 지역본부와 지사 직원 200여 명이 자유로운 소통을 위해 이사장과 토크쇼 형태로 진행한다.

업무보고회는 서울강원에 이어 인천경기(1.10), 부산경남(1.15), 대구경북(1.16.), 대전충청(1.20.), 호남제주(1.21.) 순으로 진행된다.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통합공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진정한 보험자로서 공단의 역할을 강조”하며 “국민과 공급자, 공단의 삼각편대가 선순환될 수 있도록 공급자 등 이해관계자와의 소통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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