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회 11일 첫 회장 직선제, 이기호 후보 찬반 투표
대구회 11일 첫 회장 직선제, 이기호 후보 찬반 투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2.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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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치과의사회는 11일 치르는 제17대 회장 선거에 회원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나섰다.

대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성수)가 지난 1월 7일부터 17일까지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을 거쳐 확정한 선거인명부에 따르면 이번 선거의 총 선거권자는 1041명이며, 이중 문자투표는 1039명, 우편투표가 2명이다.

이번 선거는 지난 1월 14일 선관위의 선거 후보자 등록 최종 마감 결과 이기호 회장 후보가 기호 1번, 단일 후보로 최종 등록함에 따라 찬반 투표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 투표 결과 찬성이 과반이 되면 이기호 회장 후보가 당선자로 최종 확정된다.

현재 선관위는 지난 4일 문자 모의투표 등 절차를 끝으로 대부분의 선거 관리 일정을 마무리하고, 마지막까지 이번 선거의 투표율을 높이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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