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덴 CEO 컨퍼런스’로 주요 방향 결정
‘로덴 CEO 컨퍼런스’로 주요 방향 결정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2.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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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쥐의 해에 로덴치과그룹의 1년간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주요 정책을 결정하기 위한 로덴 CEO 컨퍼런스가 1, 2일 경남 남해 아난티 리조트에서 열렸다<사진>.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그룹과 회원 치과에 제공된 지원내용을 되돌아보고, 2020년 로덴치과그룹의 운영 방향과 지원계획 및 일정을 설명한 뒤 2020년을 위한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를 통해 로덴치과그룹은 2020년을 ‘근무하고 싶은 로덴치과, 치료받고 싶은 로덴치과’를 경영 테마로 정하고, 보다 우수한 치과 진료를 환자에게 제공하면서 직원의 동기부여를 통한 서비스 역량 강화로 차별화된 로덴치과’를 만드는 것에 노력하기로 했다.

로덴 CEO 컨퍼런스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로덴치과그룹 조영환 대표의 개회사와 2020년 경영 테마 발표가 있었다. 이후 로덴로유의 작년 한 해 로덴치과그룹의 활동과 지원사항을 살펴보고 향후 진행 예정인 2020년 그룹 운영지원 계획을 설명했다.

또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2019년에는 기본적인 근로 규정과 인사 관련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해 온 로덴치과그룹은 올해에는 로덴치과에서 일하는 스탭에 대한 근무 만족도 설문 결과에 대한 토론을 통해 이를 기반으로 직원의 니즈를 파악하고 동기부여를 위한 다양한 복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로덴치과임상연구회 박노영 위원장이 2020년도 임상연구회 활동계획을 발표했고, 로덴치과의 핵심역량인 임상차별화를 위해 올해에는 더욱 체계적으로 임상적인 표준화와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진료 분야별로 소위원회 활동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로덴포유의 임종성 부장은 “로덴포유는 기존의 치과 경영지원과 더불어 내부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인사관리 부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로덴치과임상연구회에서는 임상의 차별화와 표준화에 집중하여 노력하는 two track 전략으로 2020년의 로덴치과그룹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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