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 클린캠프 개소식 열고 ‘출발’
이상훈 클린캠프 개소식 열고 ‘출발’
  • 김정교 기자
  • 승인 2020.02.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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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계 변화 위해 희생하는 회장” 다짐
(왼쪽부터)장재완 홍수연 이상훈 김홍석 김현선 송호용 후보가 파이팅하고 있다.
(왼쪽부터)장재완 홍수연 이상훈 김홍석 김현선 송호용 후보가 개소식에서 파이팅하고 있다.

변화와 개혁 이상훈 클린캠프가 15일 오후 6시 테헤란로 139 신중앙빌딩 402호(역삼역 4번 출구 인근)에 마련한 선거사무실에서 캠프 개소식을 열고 출발을 알렸다.

이날 기호 4번 이상훈 후보는 이번 회장 선거에 나선 이유에 대해 “저는 이제까지 일반회원의 목소리를 처절히 대변하고, 치과계를 올바른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앞만 보고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치과계는 더욱 더 변화해야만 하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이상훈 후보(중)가 인사하고 있다.
이상훈 후보(중)가 인사하고 있다.

이 후보는 이어 “군림하고 대접받는 회장이 아닌, 치과계와 회원들이 원하는 것이라면 좌고우면하지 않고 이 한 몸 던져 불도저처럼 과감히 실천하는 ‘희생하는 회장’이 될 것”이라며 “혼탁한 치과계를 깨끗하게 바꾸는 ‘클린 회장’, 팍팍해진 회원들의 살림살이를 적극 챙기는 ‘민생회장’이 될 것”이라 다짐했다.

이 후보는 “무엇보다도 현재 치과계의 가장 큰 현안인 보조인력문제를 한국형 덴탈 어시스턴트 제도 법제화를 통해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이라며 “세 번째 협회장에 도전하는 기호 4번 이상훈을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후보단과 내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후보단과 내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이상훈 후보의 대학 은사인 이긍호 교수의 덕담에 이어 정규림 교수, 정재규·김세영 치협 전 회장, 정진 경희치대동창회장 등이 클린캠프의 승리를 기원하며 후보단의 기운을 북돋웠다.

정재규 치협 전 회장의 덕담.
정재규 치협 전 회장의 덕담.
정규림 교수의 덕담.
정규림 교수의 덕담.
김세영 치협 전회장의 덕담.
김세영 치협 전회장의 덕담.
정진 경희치대동창회장의 덕담.
정진 경희치대동창회장의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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