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규 원장의 목요사진관 28] 밀짚꽃
[한진규 원장의 목요사진관 28] 밀짚꽃
  • 한진규 원장
  • 승인 2020.02.2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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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법계(法界)의 온갖 덕을 망라한 진수(眞髓)를 그림으로 나타낸 불화(佛畵)의 하나.
원래는 ‘본질(ma)을 소유(la)한 것’이라는 의미였으나, 밀교에서는 깨달음의 경지를 도형화한 것을 일컬었다. ---> Mandala(만다라)

토끼 번식 이야기에서 출발했다.
처음 두 항을 1과 1로 한 후, 그 다음 항부터는 바로 앞의 두 개의 항을 더해 만드는 수열을 말한다.
피보나치 수열의 처음 몇 개의 항은 다음과 같다.
1, 1, 2, 3, 5, 8, 13, 21, 34, 55,···  ---> Fibonacci Sequence(피보나치 수열)

진리의 탐구는 인문학이 되었든 수학이 되었든 그 끝이 없다.
그러나 시작은 있다.
바로 “1” 이다.
한 걸음부터, 한 점부터, 하나부터...... 우리는 “하나(1)”에서 시작한다.
그래서 흐트러진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시작하는 순간도 “하나(1)” 다.


 

◇Time Fixer 한진규 원장

△제1회 치의미전 사진부문 특선(2013)
△시그마 하늘사진공모전 대상(2014)
△제2회 치의미전 사진부문 1등(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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