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제품 디자인으로 인정받는 Luvis
세계적인 제품 디자인으로 인정받는 Luvis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2.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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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iF DESIGN AWARD’와 ‘우수디자인상품’ 2관왕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Luvis가 ‘iF DESIGN AWARD 2020’와 ‘2019 우수디자인상품(GD)’에 선정되면서 디자인어워드 2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DESIGN AWARD’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20여 개국 60여 명의 심사위원이 혁신성, 정교함, 기능성, 심미성 등 엄격한 기준에 따라 심사한다. 또한, 디자인 우수성은 물론 품질과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대해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GOOD DESIGN는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상품의 외관, 기능, 재료,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디자인의 우수성이 인정된 상품에 GD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 1985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디자인 어워드이다.

덴티스 Luvis L400_S300 제품 이미지
덴티스 Luvis L400_S300 제품 이미지

이번 디자인어워드 2관왕 영예의 주인공은 덴티스가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LED 무영등과 수술등의 컴팸트화를 선언한 스마트 LED 수술등 최신 제품이다. 프리미엄 LED 무영등 Luvis M/L400이 ‘iF DESIGN AWARD’와 ‘우수디자인상품’의 2관왕을 차지했으며, 스마트 LED 수술등 Luvis S300이 ‘우수산업디자인상품’에 선정되었다.

세계적인 ‘iF DESIGN AWARD 2020’ 제품 부문 선정에 이어 ‘2019 우수디자인상품’에도 선정된 Luvis M/L400은 덴티스가 출시한 역대급 사양의 프리미엄 LED 무영등이다.

덴티스 광학연구소에서 최고의 LED 사양을 적용하여 조도, 연색성, 색온도, 심도, 무영 효과까지 완벽한 기능을 구현하며, 특히, 수술실 내부의 공기 흐름과 순환을 고려하여 안전성과 심미성을 극대화한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중앙 홀과 부드러운 폼형태의 헤드 디자인은 수술실의 혈액, 화학물질, 공기 순환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을 최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제품 측면이 실리콘 커버를 통해 오염 및 충격에서 제품을 보호한다. 화이트 색상의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의료기기의 특성과 안정성, 심미성, 사용자 편의성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다목적 LED 보조수술등 라인업인 Luvis S의 새로운 모델로 출시된 Luvis S300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사양의 무영효과를 더한 스마트 LED 수술등이다. 중대형 무영등에 버금가는 무영효과와 첨단 기능을 더하고, 3가지 진료모드(Dental Mode, Examination Mode, Surgical Mode) 설정 기능과 독창적인 헤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LED 무영등의 컴팩트화를 선언하며 차별화된 사양과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2019 우수디자인상품’ 선정됐다.

Luvis는 세계 80여 개 나라로 수출되는 국가대표 LED 무영등이자 치과 LED 진료등의 대명사다. 덴티스는 Luvis의 명성에 부합하기 위해 최고의 수술환경을 구현하고자 새로운 제품 개발에 지속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Luvis M/L400과 S300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LED 수술등을 보급화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수상과 2관왕의 영예에 매우 감사하다”며 “고객 가치를 실현하는 세계 최고의 제품이 되도록 최선이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뒤 “이번 수상을 기념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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