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면 총회서 남상범 의장 등 선출
울산 서면 총회서 남상범 의장 등 선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3.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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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대의원 선출은 허용수 집행부에 위임

울산시치과의사회 새 의장에 남상범 전 회장이 당선됐다. 울산회는 13일 오후 7시 30분 세미나실에서 제23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서면으로 개최해 의장단과 감사단을 선출했다<사진>.

대의원 90명 중 66명의 위임으로 성립한 총회는 남상범 의장과 김병현 부의장 등 의장단을 선출하고, 이동명 이충엽 이태걸 감사로 감사단을 꾸렸다.

이날 총회는 감사보고와 회무보고, 결산보고를 그대로 받았으며, 이어진 회칙 및 규정 개정과 2020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서면 통과했다.

한편, 울산회는 지난해 11월 28일 선거에서 허용수 예스덱스 사무총장을 무투표로 회장에 선임한 데 따라, 협회 대의원 선출 건은 허용수 새 집행부에 위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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