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회, 5월 이사회서 의장단 등 취임 축하
인천회, 5월 이사회서 의장단 등 취임 축하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5.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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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원장 취임 축하 비롯 각 위원장 임명도 함께 진행

인천시치과의사회(회장 이정우)는 8일 인천회 세미나실에서 우종윤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의원총회 의장과 인천회 박관호 대의원총회 의장·김의수 부의장·최현수 선거관리위원장 취임 축하 행사를 가졌다.

(왼쪽부터) 최현수 위원장, 이정우 회장, 박관호 의장, 우종윤 의장.
(왼쪽부터) 최현수 위원장, 이정우 회장, 박관호 의장, 우종윤 의장.

이날 행사는 2020년 인천회 정기총회가 코로나19 사태로 모바일 정기총회로 대체되고, 지난 4월 이사회 또한 약식으로 치러져,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완화된 5월 정기이사회 때 갖게 되었다.

이정우 회장은 “우종윤 원장께서 치협 대의원총회 의장으로 당선되신 것은 인천지부의 크나큰 영광이며, 치협에서 전국 회원을 위해 큰일을 해주시리라 믿는다”며 “박관호 의장께 대한 인천회 대의원총회 의장 취임 축하 행사를 오늘에야 갖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하고, 김의수 부의장과 함께 인천회 임원들이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와 충고를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 남구치과의사회장과 치협 선출직 부회장(2회 당선), 치협 감사, 대한치과보험학회장 등을 역임한 우종윤 의장은 인사말에서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대의원총회 의장에 당선될 수 있었고, 특히 이정우 회장께서 고생 많이 하셨다”며 “인천회 역대 회장들께서 많은 조언을 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3만여 명의 치과의사들과 7만여 명의 치과계 가족간의 화합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치과의사회장과 인천회 대의원총회 부의장을 역임한 박관호 의장은 “새롭게 구성된 인천회의 이정우 회장과 집행부에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 3년 동안 집행부가 회원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저와 함께 부의장에 당선된 김의수 원장과 함께 인천회의 발전을 위해 힘닿는 대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인치 임원진 등이 5월 이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치 임원진 등이 5월 이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인천 중구치과의사회장과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회 인천 회장을 역임한 최현수 선거관리위원장은 신임 박관호 의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으면서 “그동안 수고하신 전임 김계선 위원장님께 전 회원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최초로 인천회에서 직선제가 도입된 이후로 많은 발전을 이루어왔고 앞으로도 모든 회원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를 다하겠다. 앞으로도 협회 임원진과 인치회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날 이정우 회장이 심홍보 복지위원장, 박기유 회원고충처리위원장, 송민호 신문방송홍보위원장, 이상철 보험위원회 및 문화예술준비위원장, 조남억 정책위원장, 김규태 노무위원장, 한정균 자재위원장, 천세영 국제위원장 등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신임 위원장의 인사말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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