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정보,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본다
의학 정보,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본다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5.25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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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의사가 직접 콘티부터 참여해 웹툰 제작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질문, 주의사항 등 쉽고 재밌게 풀어
비만대사수술 웹툰 인트로
비만대사수술 웹툰 인트로

강동경희대병원(원장 김기택)은 대중에게 의학 정보를 더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온라인 사용자에게 친숙한 플랫폼인 웹툰 ‘닥터 경희의 쉽게 보는 의학 만화’를 제작했다.

이번 웹툰은 의료진이 콘티 제작 단계부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치과보존과 이진규 교수(치아균열증후군) 등이 참여해 총 8편을 제작했다.

웹툰은 외과와 내분비대사내과, 심장혈관내과, 이비인후과, 한방내과, 소화기내과, 흉부외과 등 각 과의 질환별 지나치기 쉬운 포인트를 쉽게 전달하려 애썼다.

이번 웹툰 제작에 대해 유승돈 대외협력실장은 “아무리 중요한 정보라도 흥미가 떨어지면 안 보기 마련이다. 앞으로도 복잡하고 어려운 의학 정보를 세대를 넘어 대중이 좋아할 만한 형태로 콘텐츠를 제작해 올바른 건강 정보를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닥터 경희의 쉽게 보는 의학만화’는 지난 15일부터 매주 금요일 강동경희대병원 SNS(네이버 포스트, 블로그, 페이스북 등)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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