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학회 7대 고문단 위촉
치의학회 7대 고문단 위촉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9.1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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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범·박준봉·이승일·최순철 교수로 구성

대한치의학회(회장 김철환)은 지난 11일 코로나19 시대 2.5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제2회 정기이사회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어 현안을 논의했다.

치의학회는 이날 △대한치의학회-한국보건의료연구원 업무협력 진행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공공단체 회원가입 △치과의사 전문의 통합치의학과 연수 실무 오프라인 교육 △대한치의학회 홈페이지 업데이트 △대한치의학회 영문논문 투고 시스템 개선 및 치의학 용어집 탑재 △『표준치의학용어 통일화 연구』 과제 진행 등에 대한 업무보고 및 토의안건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김진범, 박준봉, 이승일, 최순철 고문.
(왼쪽부터) 김진범, 박준봉, 이승일, 최순철 고문.

특히, 이사회는 제7대 대한치의학회 고문으로 김진범 교수(부산대), 박준봉 명예교수(경희대), 이승일 명예교수(연세대), 최순철 명예교수(서울대)를 위촉했으며, 대한치의학회 산하에 분과학회 학술 활동 평가심의위원회 및 표준 치의학 용어위원회도 구성키로 의결했다.

김철환 회장
김철환 회장

또한, 대한치의학회에서 통합치의학과 연수 실무 오프라인교육을 진행하는 것과 관련, 보건복지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한시적으로 실시간 스트리밍교육(비대면 교육)으로 전환, 35회 분량의 강의 동영상을 제작해 연수 실무 오프라인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음을 보고했다.

김철환 치의학회장은 이날 인사에서 “선학 치의학회 회장님들과 전임 임원분들의 노력으로 저희 대한치의학회가 법인단체로서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지 3년이 지난 현재 시점에 내실을 다지고, 관련 업무를 명확히 해나가며, 치의학 분야의 발전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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