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치 ‘여의주’ 간담회 공감 이끌어
대여치 ‘여의주’ 간담회 공감 이끌어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8.10.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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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 강의 ‘호응’

대한여자치과의사회와 대한여자의사회, 대한여자한의사회로 구성된 여성의료인주요단체(여의주)는 18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18년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

박인임 대여치회장의 인사.
박인임 대여치회장의 인사.

여의주는 2007년 세 단체가 함께 모여 발족한 이후 매년 각 단체가 돌아가며&#160; 간담회를 열어 교류 중이며, 올해는 대여치가 간담회를 주관했다.

(왼쪽부터) 이향애 여의사회장, 박인임 대여치 회장, 최정원 여한의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향애 여의사회장, 박인임 대여치 회장, 최정원 여한의회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 1부에서 박인임 대여치 회장과 이향애 여의사회장, 최정원 여한의회장의 인사에 이어 2부에서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설득하고 소통하기’ 주제강연, 그리고 3부에서 각 단체의 사업보고와 기타토의가 진행됐다.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우)에게 박인임 회장이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우)에게 박인임 회장이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특히 ‘대통령의 말하기’ 저자인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설득하고 소통하기 강의가 참석자에게 깊은 공감을 주며 큰 호응을 받았으며, 유쾌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행사가 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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