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여치 “공 굴리며 화합해요”
서여치 “공 굴리며 화합해요”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8.10.22 18: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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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한마당 볼링대회, 개인전 한송이 원장 우승

제2회 서울시여자치과의사회 화합 한마당 볼링대회가 20일 오후 4시 서울 교대역 인근 스타24동네볼링장에서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사진>.

회장님 인사말로 마음을 풀고.
회장님 인사말로 마음의 긴장을 풀고.

이날 대회에는 이민정 대한여자치과의사회 수석 부회장과, 서울치대 여동문회 조진희 수석부회장, 연세치대 여동문회 김소양 회장, 경희치대 여동문회 노은희 감사, 조선치대 여동문회 이현정 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화합의 마당을 축하했다.

스트레칭으로는 몸을 풀자.
스트레칭으로는 몸을 풀자.

장소희 회장의 인사에 이어 개인전과 구 대항전으로 나뉘어 진행된 경기에서 여성 치과의사들은 볼링 실력을 겨루며 회원 간 웃음꽃을 피우며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야호~스트라이크다!
야호~스트라이크다!

이날 대회는 ◇개인전에서 △1등= 한송이(서초구) △2등= 김현미(서초구) △3등= 신은섭(대여치) 원장이 올랐으며, ◇단체전에선 △1등= 서초구 △2등= 관악구 △3등= 송파구가 차지했다.

수상자에게는 축하를, 우리에게는 화합과 선물~
수상자에게는 축하를, 우리에게는 화합과 선물~

또 특별상으로 △폼생폼사상= 이현정(조대 여동문회) △베스트드레서상= 계민경(송파구) △행운상= 신지연(강남구), 정지혜(양천구), 안은진(중구) △스트라이크상= 박지원(강서구) △도랑상= 박숙예(마포구) 회원이 수상했다.

화합 한마당 볼링대회에서는 볼링공을 처음 만져 보는 회원에게 서로 손가락 끼우는 방법과 폼, 방식 등을 알려주기도 하고, 2~30년 만에 다시 볼링을 쳐 본다는 회원들도 모두가 소통하며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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