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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X 2018 화려한 막 오르다
SIDEX 2018 화려한 막 오르다
  • 김정교 기자
  • 승인 2018.06.22 1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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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VIP 테이프 커팅식 갖고 전시장 오픈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제93주년 기념 2018 국제종합학술대회 및 제15회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SIDEX 2018)가 22일 코엑스 D2홀 앞 로비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막을 올렸다(사진).

이번 SIDEX 2018은 70여 강연이 펼쳐지는 국제종합학술대회와 16개국 219개사 1028부스가 참여하는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로 국내 치과인의 만족도를 높이게 된다. 테이프 커팅식에는 이상복 대회장과 최대영 대회 조직위원장 등 서치 관계자 외에 김철수 치협회장을 비롯한 국내 치과계 인사 및 해외 치과의사회장, 그리고 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내빈들이 신흥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내빈들이 신흥 부스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이들 내외 귀빈들은 테이프 커팅식을 가진 뒤 전시장 부스를 돌아보며 전시에 참여한 각 사의 신제품을 체험하고, 설명도 들으며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제종합학술대회 주제는 ‘4th Wave, Revolution in Dentistry’로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의미를 담아냈다. 이에 걸맞게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통찰하는 강연을 비롯해 공동프레젠테이션, 통합프레젠테이션, Y세션 등 신선한 시도가 참여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상복 서치회장(좌)과 김철수 치협회장이 신흥 체어를 체험하고 있다.
이상복 서치회장(좌)과 김철수 치협회장이 신흥 체어를 체험하고 있다.

15회 맞는 SIDEX, 전시 업체 혜택 강화

‘세계 8대 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SIDEX에는 올해 총 16개국 219개사 1028부스가 참여한다. 전시 참여업체에 대한 혜택으로 해외 바이어 초청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조직위원회는 4부스 미만 참가업체는 4명, 4부스 이상은 6명까지 숙박비를 지원한다. 지난해보다 각각 2명씩 늘어난 수준이다.

전시장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귀빈들.
전시장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귀빈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미니 디스플레이존’도 운영된다. 참여업체의 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함과 동시에 관람객들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탬프 투어, 얼리버드 이벤트 등도 그대로 유지된다.

오스템 부스를 둘러보는 귀빈들.
오스템 부스를 둘러보는 귀빈들.

대회 기간 중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경품추첨 또한 기대된다. 조직위원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는 경품을 준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귀빈들이 메가젠의 설명을 듣고 있다.
귀빈들이 메가젠의 설명을 듣고 있다.

노형길 SIDEX 2018 사무총장은 “회원과 참가업체의 의견을 가감없이 들을 수 있는 포럼과 참가자들의 설문조사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의 성공을 자신했다.

화이팅하는 귀빈들.
화이팅하는 귀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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