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보협 제53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구보협 제53차 정기대의원총회 개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1.06.2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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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회장에 박용덕 신한대 부총장 선출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정영복)가 19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제53차 정기대의원총회(의장 김용성)를 개최했다<사진>.

정영복 회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정상적인 회무가 어려웠지만 구강보건 교육자료 개발 및 배포, 구강보건 작품 공모전 개최 등 협회가 국민의 구강보건 향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했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다양한 사업 전개로 대국민 구강건강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서 2020년도 사업 및 활동 보고, 세입 세출 결산안과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예산(안)이 가결됐다. 차기 회장에는 단독 출마한 박용덕 박사(신한대 연구부총장)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총회 본회의에 앞선 시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박정은 학술이사, 조현재 사업이사가 수상했다. 이어 공로패는 김성원 회원(임플라인치과의원 원장), 권순주 회원(단국대 치과병원 치과위생사), 유명숙 회원(단국대 치과병원 진료부 팀장)이, 감사패는 김현성 회원(조은치과의원 원장), 이은경 회원(부산여대 치위생과 교수)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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