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김철환 부회장 헌재 앞 1인 시위
치협 김철환 부회장 헌재 앞 1인 시위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1.10.1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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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김철환 부회장이 16일 오전 비급여진료비 공개반대를 위한 헌재 앞 1인 시위를 펼쳤다. 김 부회장은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과잉경쟁 초래하고 동네 치과 다 죽이는 악법 중의 악법" "비급여 진료 관련 개정의료법은 위헌"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했다<사진>.

치협 집행부는 9월 27일 박태근 회장에 이어 28일 장재완, 29일 홍수연, 30일 신인철 부회장, 10월 1일 강충규, 5일 김현선 부회장, 12일 김수진 보험이사, 13일 이강운 법제이사, 14일 송호택 자재표준이사, 16일 김철환 부회장이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치협 집행부는 앞으로도 모든 임원이 오전 8시 50분부터 9시 20분까지 대법관 등의 출근 시간에 맞춰 1인 시위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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