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진료비 공개 반대 1인 시위… 양준집 서치 법제이사
비급여 진료비 공개 반대 1인 시위… 양준집 서치 법제이사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1.10.2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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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진료비 공개 반대를 위한 1인 시위 36회차에 양준집 서울시치과의사회 법제이사가 나섰다. 신 이사는 21일 오전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의료영리화 가속화하는 비급여 관리대책 철회하라"는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사진>.

21일 현재까지 1인 시위에 참여한 인사는 다음과 같다.

김민겸, 서두교, 송종운, 이재용, 김응호, 이상구, 김희진, 김민겸, 서두교, 차가현, 조은영, 김소현, 염혜웅, 고민철, 윤서준, 조성욱, 한송이, 김재호, 이경선, 안은진, 최민식, 윤왕로, 송종운, 한창용, 김덕, 최성호, 강호덕, 조은영, 김희진, 양준집, 신철호, 양경선, 김민겸, 송종운, 홍종현, 조서진, 권민수, 김세영, 장재완, 차가현, 나승목, 조성욱, 최민식, 이상구, 신철호, 양준집

한편, 서치는 화요일에 구회장협의회와 일반회원이, 목요일에 소송단 및 서치 임원진이 헌재 앞에서 1인 시위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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