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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구강유산균 ‘락토글로우’ 출시 두 달 만에 인기
덴티스, 구강유산균 ‘락토글로우’ 출시 두 달 만에 인기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1.11.28 0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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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대표 심기봉)가 10월 1일 출시한 ‘락토글로우(LACTOGLOW, 사진)’가 구취 감소는 물론 치주질환부터 장 건강 개선까지 도움을 주는 구강유산균으로 효과를 자랑하며 개원가와 사용자 모두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됐지만, 개인위생 방역과 원활한 대면 활동을 위해 일상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여전히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외부로부터 유해 물질이 유입되는 입속에는 1,300종 이상, 침 1㎖에는 무려 수백억 마리의 세균이 존재하는데 이로 인해 입 냄새가 심해지고, 각종 치주질환을 일으키게 된다. 구강유산균은 치주질환, 충치, 입 냄새 등을 일으키는 원인균을 찾아 활동을 억제하고, 입속 자정능력을 높여 입속 세균 균형을 건강한 상태로 회복시키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국민의 구강 건강에 이바지하고자 구강유산균을 개발한 덴티스는 “락토글로우는 구강 미생물을 활용해 구강 내 유익균 정착을 도모하고, 입속 자정능력을 높여 구강 건강을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제품”이라며 “치약, 가글 등 화학적 요법 외 유익균과 유해균의 적정비율을 관리하는 원리로써 구강 건강에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효과적인 구강케어 솔루션”이라 설명했다.

락토글로우는 80년 전통 캐나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LALLEMAND社와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설립된 80년 전통의 세계 3대 유산균 제조사 LALLEMAND社는 Full DNA 분석, 항생제, 독성 및 인체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이 검증된 균주만을 생산한다.

락토글로우는 LALLEMAND社의 ‘Oralis SB’라는 구강프로바이오틱스를 주원료로 만들어 안전성을 보다 높였다. ‘Oralis SB’는 엄격한 3단계 공정을 단계 공정을 통해 균주 생존을 위한 다양한 코팅기술(BIO-SUPPORT, PROBIOCAP, STAR)로 개발된 균주이며, 4가지 유산균주의 조합으로 생성된 균주이다. 락토글로우는 구강유산균 중 국내 최대인 성인용 기준 5억 CFU 균수를 보장한다. 

특히, 락토글로우는 2겹 코팅 특허기술을 적용한 프로바이오캡(PROBIOCAP)으로 건강한 균이 장까지 살아가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 해외에서는 플라그 지수 감소, 치주 관련 문제 개선, 구취 감소 등 다수의 연구와 임상 논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임상 연구가 진행 중이다.

또한, 전 연령층이 섭취 가능한 락토글로우는 무설탕으로 제조되어 상쾌하고 시원한 성인용(민트맛)과 맛에 민감한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용(딸기맛) 2가지로 출시돼 사용자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1일 1정 섭취를 권장하며, 락토글로우 제품에 사용되는 감미료는 비 우식성으로 충치가 생기지 않아 최적의 효과를 위해 양치 후 30분 이후 잠들기 전에 자연스럽게 녹여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덴티스는 12월 한 달간 락토글로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락토글로우 성인용 1개월분 구매 시 덴티스 구강&위생용품 PB브랜드 ‘Dr’s Wisdom(닥터스위즈덤)’이 지난해 새롭게 내놓은 구강케어 솔루션 중 하나인 에이아쿠아민트 기능성 치약을 증정하며, 키즈용 1개월분을 구매 시 치과전용 어린이 공룡 칫솔을 증정한다. 12월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구매는 락토글로우 공식 홈페이지(https://www.lactoglow.com)에서 하면 된다.

고객센터= 070-7228-9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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