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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이동진료사업 재개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 이동진료사업 재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2.05.12 1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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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원장 서병무)은 코로나19 이후 잠정 중단했던 ‘찾아가는 장애인치과이동진료사업’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재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서병무 원장
서병무 원장

찾아가는 장애인치과이동진료사업은 2009년부터 의료사각지대 장애인을 대상으로 치과치료가 가능한 이동치과진료버스를 이용해 직접 의료진이 치과치료를 제공하는 장애인치과병원의 대표적인 공공의료사업이다.

우선 서울시 특수학교 26곳을 대상으로 오는 24일(화)부터 진료를 재개할 예정이며, 7월 이후 서울시 관내 장애인 유관시설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서병무 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2020년 3월부터 사업이 잠정 중단됐었는데 오랜 공백 이후 다시 사업을 재개하는 만큼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의 구강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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