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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회 춘계학술·가족 동반 회원 친목대회 성료
경북회 춘계학술·가족 동반 회원 친목대회 성료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2.05.19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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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회 춘계학술대회가 열리고 있다.
경북회 춘계학술대회가 열리고 있다.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전용현)는 지난 14~15일 양일간 경주 The-K 호텔에서 춘계학술대회 및 제37회 가족 동반 회원 친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치과기자재 업체 전시가 열리고 있다.
치과기자재 업체 전시가 열리고 있다.

약 2년 1개월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춘계학술대회에는 500여 명의 회원이 등록했고, 22개 업체 50여 개 부스의 치과기자재 업체가 전시에 참가했다. 내빈으로는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 강성조 경상북도 부지사, 안동국 경북치대학장, 권대근 경북대 치과병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심폐소생술 핸즈온 코스 모습.
심폐소생술 핸즈온 코스 모습.

학술대회 첫날에는 △Bioceramic materials in Endodontics(부산대 김현철 교수) △All about Periimplant Disease(맥치과의원 조영준 원장) 임상 강연과 △삼성에스원에서 진행한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증 취득 핸즈온 코스가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최소 노력에 의한 최대 보험 청구(경북지부 보험·학술이사 강민구 원장) 강의와 더불어, 치과위생사를 위해 함께 진행된 △치과건강보험의 첫걸음, 상병명 알아보기(한수미 치과위생사), △전신질환과 치과치료(고수연 치과위생사) 강의로 학술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전상용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전용현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특히 14일 강의가 끝난 후에는 400여 명의 회원과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년간 팬데믹으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던 경북치과의사회만의 특색 있는 행사인 가족 동반 회원 친목대회 ‘가족의 밤’ 행사를 개막했다. 

가족 동반 회원 친목대회 ‘가족의 밤’ 행사에서 김선하 감사가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가족 동반 회원 친목대회 ‘가족의 밤’ 행사에서 김선하 감사가 마술을 선보이고 있다.

1부에서는 전용현 회장이 전상용 총무이사, 김순제 법제1이사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전달했으며, 이어서 강성조 경상북도 부지사가 장학원 부회장, 신영림 부회장, 이원태 문화복지이사에게 도지사상을 전수했다. 그 밖에도 정연미 대구·경북치과위생사회 봉사이사와 이동섭 아이디덴탈 대표가 표창패를 받았다.

경북회 임원이 인사하고 있다.
경북회 임원이 인사하고 있다.

만찬에 이어 시작된 2부 행사에서는 경북회 김선하 감사의 마술공연과 전자바이올리니스트 마리의 음악공연으로 흥을 돋우었으며, 제31대 집행부의 인사와 1,000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을 끝으로 ‘가족의 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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