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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학회 발전 위한 30대 임원워크숍
악성학회 발전 위한 30대 임원워크숍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2.07.05 0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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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강동경희대치과병원 차후영홀에서 개최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회장 김선종)은 제30대 임원워크숍을 6월 18일 강동경희대치과병원 4층 차후영홀에서 학회 발전을 주제로 진행했다<사진>.

이날 주제 발표는 △양병은 정책위원장의 ‘세부 전문의 신설 건’과 △문성용 수련교육이사의 ‘인정의 수련기관 파견’, 그리고 △김성곤 편집위원장의 ‘MPRS 학회지 작년 9월 scopus 등재 이후 지속적 발전’ 내용이 다뤄졌다.

양병은 위원장은 대한의학회에서는 세부/분과 전문의 인증사업을 시행하고 있고, 이를 치의학회에서 적용하면 수익 창출 및 치의학발전을 가속화하는 방안이라며, 대한의학회에서 시행하는 분과전문의 및 세부전문의를 치과계에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대한치의학회에서 치과계 상황에 따른 규정의 절충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악성학회는 치의학계에서 시행되는 세부/분과 전문의제의 처음 수혜자가 될 수 있으므로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악안면 성형수술을 하는 개원 전문의에게 힘을 실어주면서, 각 회원의 병원 내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성곤 편집위원장은 최근 2년간 대한악안면성형외과학회지의 피인용횟수가 144회에 이르고, 올해는 247회로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하여 SCI 도전도 가능하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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