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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 IDS 2023 개최 준비 순항 중
독일 쾰른 IDS 2023 개최 준비 순항 중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2.07.28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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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85개사 및 공동관 2개, 한국에서만 7,300sqm 전시
세계 리딩기업 대거 참가··· 바텍, 스트라우만, 시로나, 오스템, 플란메카 등

내년 3월 14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개최될 세계 최대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 IDS 2023의 개최 준비가 한창이다. 이미 1,000여 회사가 신청하였고, 한국관을 포함해 총 8개의 국가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국만 무려 7,300sqm로 역대 최대 규모이다. 개별 신청한 85개사와 더불어 각각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와 대구시에서 운영하는 두 개의 공동관이 구성된다. 이로써 당시 최대 규모였던 IDS 2019를 훌쩍 뛰어넘었으며, 매일 추가 신청으로 신기록을 달성 중이다.

전 세계 덴탈 업계 리딩 기업도 대거 참가한다. 작년에는 코로나 상황으로 참가를 유보했던 덴츠플라이 시로나와 플란메카, 바텍에서부터 스트라우만, 오스템, 레이, 3 Shape, 카보, 보코 등 IDS의 오랜 참가사들도 모두 복귀했을 뿐만 아니라, 신생 업체까지 앞다투어 신청하고 있다.

국가관은 현재까지 총 8개로, 한국관을 포함하여 미국, 중국, 이탈리아, 프랑스, 러시아, 불가리아, 태국에서 공동관을 구성할 계획이다. 

내년 IDS 2023은 10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다채롭고 특별한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식 신청 마감은 3월 31일이었으나, 차츰 전 세계 코로나 상황의 안정화 및 코로나에 대한 인식 변화로 꾸준히 추가 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참가 신청은 주최사 쾰른메쎄 한국대표부 라인메쎄㈜(02-798-4102, shyu@rmesse.co.kr)에 문의할 수 있으며, 신청은 IDS 공식 홈페이지(www.english.ids-cologne.de)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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