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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학회 자문위 간담회 ‘회관 건립’ 등 청사진 제시
교정학회 자문위 간담회 ‘회관 건립’ 등 청사진 제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2.09.2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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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백승학)가 지난 15일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학회 자문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12명의 자문위원과 11명의 학회 현직 임원 등이 참석했다<사진>. 

이날 행사에서 △학회 현황과 △2022년 정기학술대회 진행 사항 및 사전등록 현황 △개원의 회원을 위한 홍보활동 △회관 건립 등과 관련된 여러 성과와 현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보고에 이어 이날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여러 이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회관 건립과 관련된 여러 의견을 제시하면서 관련 장단기 계획을 추진해 주기를 당부했다.

장상헌 자문위원은 “오늘 우리 학회의 여러 추진 내용을 살펴보니 마음이 든든하다. 회관 건립 등과 관련된 현안들도 현실적인 문제를 고려해 현명하고 적극적인 계획을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규림 자문위원은 “편집위원장이 외국인으로 선임되어 우리 학회지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혹시나 상대적으로 국내 회원들의 학회지 투고 등과 관련하여 역차별이 생기지는 않도록 세심한 관심 부탁한다”고 조언했다.

백승학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와 관련하여 지난 2년을 훌쩍 뛰어넘는 많은 분이 등록해주셔서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위축되어 있던 학술대회가 올해를 계기로 정상화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며 “오늘 말씀 주신 여러 현안에 대해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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