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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 2022’ 임플란트 이슈별 팩트체크
‘SID 2022’ 임플란트 이슈별 팩트체크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2.09.22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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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임플란트 수술 섹션 강연 포인트 공개

㈜신흥이 9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되는 임플란트 심포지엄 ‘SID 2022(Shinhung Implant Dentistry 2022, 이하 SID 2022)’의 강연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임플란트 이슈 관련 정리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이번 SID 2022는 △보철 섹션과 △수술 섹션 △통합 세션 ‘델파이로 풀어보는 임플란트 난제 7선’ △Live Surgery △Live Surgery Discussion으로 구성된다. SID 2022 수술 섹션에서는 ‘임플란트 이슈별 팩트 체크’를 제목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상악동은 골과 상악동막으로만 구성된 단순한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렵게 여겨져 왔다. 정의원 교수(연세대치과병원)는 상악동저에 부착된 상악동막을 손상 없이 거상시키고, 그 사이에 골이삭재를 삽입하면 된다고 말한다.

SID 2022 수술 섹션에서 시작하는 첫 강의 ‘Maxillary sinus inside: 아는 만큼 보인다’에서 상악동막의 해부조직학적 특징 및 임상적 의의를 살펴보고 상악동막 천공을 최소화하기 위한 팁과 수술 중 상악동막 천공 시 대처법을 공유한다.

‘Peri-implantitis update: 팩트로 극복하는 막연한 두려움’을 강연하는 정재은 교수(관악서울대치과병원)는 Peri-implantitis 치료 시, 질환의 진행 정도에 따라 어떤 치료법을 적용할지 설명한다. 비외과적 치료 및 외과적 치료의 구체적인 방법과 주의사항 그리고 임플란트 제거가 필요한 경우 그 후속 처치에 대해서도 정리할 예정이다.

임현창 교수(경희대치과병원)는 ‘Maintain or rebuild: 근거 중심의 골이식 시기 결정’을 강연한다. 치조제 변화를 최소화하는 치조제 보존술과 치유를 기다려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통상적인 방법 중 그동안 축적된 임상 경험 및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중립적 견지에서 어느 쪽을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 특별하게 고려해야 하는 임상적 포인트에 대해 짚어 본다.

GBR 증례에서 흡수성 차폐막만으로 예지성 있는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우므로 비흡수성 차폐막이 필요한 경우가 있다. 지영덕 교수(원광대 산본치과병원)와 이원표 교수(조선대치과병원)가 강연하는 ‘GBR controversy: 결정! 막 대 막’에서는 비흡수성 막, 흡수성 막, 타이타늄 매쉬, 조집접착제 사용 등 효과적인 임플란트를 위한 골증대술을 설명한다. 임플란트를 하면서 골증대술이 필요한 경우 필요한 골을 쉽고 간편하게 얻을 수 있는 임상적 팁을 소개한다.

홍순재 원장(닥터 홍치과), 조영진 원장(서울뿌리깊은치과), 이중석 교수(연세대치과병원)가 강연하는 오후 통합강연에서는 ‘델파이로 풀어보는 임플란트 난제 7선’을 강연한다. 임플란트가 등장한 지 반세기가 지난 지금, 해결되지 않는 여러 어려움과 궁금증에 대해서 고대 그리스의 델파이 신전에서 신탁을 통해 답을 얻었던 것처럼 임플란트 고수 100인으로부터 그들의 의견을 듣고 임플란트 미해결 난제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한편, SID 2022 사전등록은 ‘재료를 선택하는 새로운 기준’ DVmall(www.dvmall.co.kr)에서 할 수 있다. 사전등록비는 5만 원이며, 등록비 전액은 DV Point로 100% 적립된다. 또한, 이번 SID에서 모인 등록금은 (재)신흥연송학술재단을 통해 전국 치과대학에 기부될 예정이다.

문의= 080-819-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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