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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치대 총동창회 정기 총회 성료
전남치대 총동창회 정기 총회 성료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3.01.11 15: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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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부회장에 한상운 동문 선출

전남대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창회(회장 김종찬)는 지난 7일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제39차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사진>. 매년 1월에 열리는 정기 총회는 총동창회 회장단과 상임이사, 총동창회 고문, 지역별 비례대표 이사, 그리고 각 졸업기수 대표로 구성된 87명의 임원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준비하는 자리이다.

이날 열린 정기 총회에는 김원재 전남대 치전원장, 형민우 광주시치과의사회장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87명의 총회 임원 중 40명이 참석하고, 30여 명이 위임한 가운데 진행됐다.

총회에서는 2022 회계년도 회무보고 및 결산 보고, 감사 보고를 비롯해 2023년 사업 계획안 및 2023 회계년도 예산안, 차기 임원선출 등 많은 현안이 논의됐다. 특히, 한상운 동문(10기)이 수석부회장에 선출돼, 한 해 동안 수석 부회장으로서 성심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김종찬 회장은 2023년 사업 계획안에서 동창회 전통을 잘 계승해 새해에도 성실히 동창회 일을 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특히, 모교와의 교류에 더욱 힘쓸 것이며, 10월에 예정된 용봉치인의 날 및 동문 친선 골프대회가 동문의 큰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또한, 2023년 사업 계획안 승인에 대해 감사하며 “전남대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동창회의 높은 위상은 2,700여 동문과 모교 및 치과병원 협력하여 만들어 낸 결과이다. 총동창회와 모교의 발전을 위해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동창회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용봉치인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동창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동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전남치대 2023년 총회는 대의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식후 만찬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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