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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학회 8대 집행부 첫 이사회 개최
양악수술학회 8대 집행부 첫 이사회 개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3.05.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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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등 각 부 계획 발표·토론 이어 학회 발전 방안 마련

대한양악수술학회 제8대 집행부는 10일 오후 7시 아셈타워 스트라이커 회의실에서 첫 이사회를 개최했다<사진>. 양악수술학회는 앞서 지난 3월 26일 정기총회에서 이상휘 부회장(연세치대 구강악안면외과 교수)을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선출해 8대 집행부가 출범했다.

이상휘 회장
이상휘 회장

이상휘 회장은 이날 “엄격한 기준의 회원 자격 규정을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134명의 구강악안면외과 및 치과교정과 전문의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준회원도 251명에 달하고 있다”고 설명한 뒤 “양악수술과 이를 위한 교정치료에 대한 임상 및 기초연구의 활성화, 구강악안면외과의와 치과교정의의 양악수술을 위한 치료 능력 증진과 권익 향상, 양악수술에 대한 대국민 홍보활동에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8대 신임 집행부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 발전된 학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이어 총무부(유상진·김윤지·황종민), 학술부(김정훈·이수현·안재명), 편집부(최은주·이주민), 공보부(임구영·김은정), 국제부(최성환·김봉철·이상민), 홍보부(홍미희·이승호), 정보통신부(홍성옥·강주만·이승현), 재무부(양훈주·한정준), 법제부(권민수·김주형·김재영), 섭외부(강종원·이주민) 이사들이 앞으로의 각부 계획을 발표했다.

이사회는 각 부 계획에 대해 심도 있고 활발한 토론을 한 뒤 무엇보다도 회원이 중심이 되는 학회를 만들기 위해 각 부서가 유기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로 했다. 이날 초도 이사회에서 의결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8대 집행부가 파이팅하고 있다.
8대 집행부가 파이팅하고 있다.

△회원 관리에 보다 힘써 준회원과 정회원의 수를 확충하고, 해외학회와의 실질적 교류와 자매결연 등을 통해 학회의 내실을 다지면서 외연을 확장해 나갈 것임.
△향후 양악수술학회의 계속 발전을 위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 지속적으로 행해질 수 있도록 각부는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 그동안 축적된 학회 데이터 관리에 중점을 둘 것임.
△분기별로 소식지를 발행하여 각종 학회 활동 및 회원 동정 등을 회원께 전달하여 더욱 친숙하고 다가가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함.
△신기술위원회를 신설하고 학술위원회와 협력하여 정보 및 경험을 교류하며, 최신 연구 동향과 기술적인 혁신을 공유하는 장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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