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회, 후쿠오카치과의사회 등 3개국 회의 참가
부산회, 후쿠오카치과의사회 등 3개국 회의 참가
  • 김윤아 기자
  • 승인 2019.11.2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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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치과의사회(회장 배종현)는 22일부터 24일까지 후쿠오카시 치과의사회를 방문, 부산시(한국)·후쿠오카시(일본)·타이충시(대만) 3개국 도시 간의 국제 교류 활동을 펼쳤다<사진>.

부산회 11명의 임원은 2박 3일간의 방문 일정 동안 일본과 타이충의 방문치과진료 사업의 개요와 실제, 그리고 타이충 치과의사회의 중점 사업들, 한국 의료 보험 최근 보장성 확대 경향 등을 주제로 3개국의 치과계 현안에 대해 발표하고, 각 주제로 질의 시간도 가졌다. 회의뿐만 아니라 후쿠오카 야나가와에서 3국 간의 돈독한 우정을 다졌다.

배종현 회장은 “부산회와 후쿠오카회, 타이충회의 지속적인 방문과 교류를 통해 깊은 신뢰 관계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발전적인 관계로 지속되길 바란다”며 “2020년에는 우리 부산회에서 개최하면서 또 한 번의 국제적인 소통의 장을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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