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기협 신년 하례식서 “새로운 도약” 다짐
치기협 신년 하례식서 “새로운 도약” 다짐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1.07 1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한치과기공사협회는 3일 회관에서 명예회장, 고문, 대의원총회의장, 감사, 시·도 회장,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신년 하례식을 열고 새해 치과기공계의 희망찬 도약과 화합의 메시지를 나눴다<사진>.

이날 김양근 회장은 △의기법 개정으로 중앙회 설립 근거 마련 △‘컴퓨터 등을 이용한 치과기공물의 디자인·제작’ 치과기공사 업무 범위로 명시한 의기법 시행령 개정 △유튜브 통한 치과기공사 홍보 △해외 기공물의 합법적 수주를 위한 베트남 보건대학 설립 MOU 체결 △불량 기공물 신고센터 운영 등의 성과를 소개한 뒤 협회와 산하단체가 더욱 화합하고 결속할 수 있도록 소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 하례식에 참석한 내빈들은 각자 신년을 맞는 덕담을 통해 이에 화답하며, 치과기공계 및 치과계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한 해가 되고 2020년에는 제26대 집행부가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는 제27대 집행부가 탄생하기를 기원했다.

이어 치과기공계의 발전을 바라는 축하 떡 케이크 커팅식과 김춘길 협회 명예회장의 건배 제의로 새해 소망을 다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