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규 원장의 목요사진관 27 Ruru]
[한진규 원장의 목요사진관 27 Ruru]
  • 한진규 원장
  • 승인 2020.02.0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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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 온 세계가 변종 코로나 때문에 꼼짝없이 갇힌 모양새입니다.
가짜뉴스까지 불안감을 극대화시키고 있는 상황에 장기불황이 염려되는 상황입니다.
몇 해 걸러 발생되고 있는 바이러스와의 싸움에서, 이번에도 인류는 슬기롭게 잘 극복하리라 믿습니다.

오늘 장미는 [Ruru] 라는 핑크와 산호색으로 발랄한 이름과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잠시나마 아름다운 꽃이 평온함을 주시길 바랍니다.

◇Time Fixer 한진규 원장

△제1회 치의미전 사진부문 특선(2013)
△시그마 하늘사진공모전 대상(2014)
△제2회 치의미전 사진부문 1등(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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