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덴트, 스마일재단에 치과진료 지원 기금 전달
스피덴트, 스마일재단에 치과진료 지원 기금 전달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0.06.26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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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일 이사장(우)이 안제모 대표로부터 기금을 전달받고 있다.
김건일 이사장(우)이 안제모 대표로부터 기금을 전달받고 있다.

스마일재단(이사장 김건일)은 25일 스피덴트(대표 안제모)로부터 장애인 치과진료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기금전달식에서 안제모 대표는 “현재 본사가 있는 인천지역에서 특히 장애인 구강건강을 위한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것을 알고, 지역사회에 좀 더 기여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기부도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앞으로 습관처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건일 이사장은 “이번 스피덴트의 후원으로 인천지역에서 장애인 치과 진료 봉사활동을 하는 치과의사들이 더욱 활발하게 봉사에 참여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후원금은 인천장애인치과진료봉사회를 통해 인천지역 장애인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집행하겠다”고 감사했다.

한편, 현재 스마일재단은 인천, 전주, 청주 지역의 장애인 치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지정 기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장애인 구강건강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거나 희망하는 경우 스마일재단과 협약을 통해 봉사활동을 체계화,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재단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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