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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EX 2018, 지방의 정보 편중성 해소에 기여”
“DIDEX 2018, 지방의 정보 편중성 해소에 기여”
  • 김정교 기자
  • 승인 2018.07.09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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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철 대회장 강조 “메디시티 대구 이루자” 한마음 당부

DIDEX 2018 환영 리셉션이 7일 오후 6시 대구 호텔인터불고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주요 기관·단체장과 학술대회 연자, 해외 바이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사진>.

이기호 조직위원장
이기호 조직위원장

이기호 DIDEX 2018 조직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린 환영식에서 최문철 대구시치과의사회장은 “디덱스는 지방 지부 단일행사로는 최대 규모로 자리매김했으며, 지방에서 유명 연자의 강연을 듣고 최신 치과기자재 트렌드도 봄으로써 정보의 편중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대를 “이노베이션을 넘어 레볼루션의 시대”로 규정한 최 회장은 특히 “대구를 살리기 위해 기획된 ‘메디시티 대구’와 함께 디덱스를 세계적 트렌드로 자리잡도록 노력함으로써 메디시티 대구를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환영 리셉션은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신홍인 경북대 치전원장의 축사, 그리고 옥윤경 대구치의 대의원총회 의장의 건배 제의에 이어 만찬이 베풀어졌다.

최문철 대회장
최문철 대회장

만찬 시간에는 치과의사 등 치과 가족으로 구성된 덴탈하모니와 이윤석 테너, 그리고 탭댄스, 한국무용, 현대무용 등의 공연이 펼쳐지면서 참석자에게 ‘메디시티 대구를 이루자’는 메시지를 전달해 한마음으로 이끌었다.

옥윤경 의장의 건배제의
옥윤경 의장의 건배제의
합창
합창
탭댄스
탭댄스
고전무용
고전무용
현대무용
현대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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