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숙 고문, 저소득 장애인 치과 치료 기금 후원
김찬숙 고문, 저소득 장애인 치과 치료 기금 후원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1.09.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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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재단 고문인 청아한치과 김찬숙 이사장이 4일 저소득 장애인 치과 치료를 위한 기금 1,000만 원을 스마일재단(이사장 김경선)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진료의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치과 치료비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마일재단 김경선 이사장은 “구강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에게 희망의 미소를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김찬숙 고문이 보내주신 나눔과 사랑에 보답하고 더 많은 장애인에게 희망을 전하는 스마일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감사했다. 

진료비 부담으로 저소득 장애인이 치과 진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스마일재단을 통해 후원하고자 하는 경우 전화(02-757-2835~7) 또는 스마일재단 홈페이지(www.smileund.org)에 접속해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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