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치 ‘치의학연구원 부산 설립 걷기대회’ 개막
부치 ‘치의학연구원 부산 설립 걷기대회’ 개막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1.10.2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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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치과의사회 제30대 집행부는 23일 오후 4시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 고개에 있는 문탠로드(MOONTEAN ROAD)에서 부산치대 동창회 전건후 회장, 부치 허문회 감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립치의학 연구원 부산 설립을 위한 2021 걷기대회’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걷기대회는 부치 집행부 및 내빈이 직접 문탠로드에서 송정까지 1시간가량의 걷기 코스를 걸으며 네이버 치톡소톡 힐링밴드(부치 문화복지위원회 운영)에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회원들에게 찾아갔다. 또한 국립치의학연구원이 부산에 유치되기를 희망하는 뜻을 담아 작은 캠페인도 진행했다.

부치 한상욱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할 수밖에 없는 점이 매우 안타깝지만, 온라인을 통해 가족과 함께 소소한 행복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준비하게 됐다”며 행사 시작을 알렸다.

이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추진 담당 김기원 부회장은 “세계적인 치의학 산업을 위해서는 반드시 국립치의학연구원이 부산에 유치되어야 한다”며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필요성과 함께 △현재 부산은 2016년부터 전국 지차체 중 유일하게 치의학 산업팀을 개설하여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점 △오스템임플란트, 디오, DDS 등 국내 유명 치과산업 분야 업체들이 있는 점 △신공항과 항만 등으로 갖춰진 인프라 등을 이야기하며 부산 유치의 타당성을 설명했다.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리뉴얼된 유튜브의 부치맨 전상민 법제이사도 깜짝 인사와 함께 마음을 즐겁게 하는 시 한 편과 기운 넘치는 보헤미안 랩소디의 가사를 한 소절 외치며 즐거운 기운을 전했다.

부치맨 인터뷰 중 △김나경 문화복지이사의 문화복지위원회 업무에 대한 소개 △강재란 문화복지이사의 행사에 대한 시상 관련 소개가 있었다. 걷기대회의 오프닝 행사는 현재 유튜브 채널에서도 다시보기 할 수 있다.

한편 올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설립을 위한 2021 걷기대회’는 지난 23일~11월 7일까지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핸드폰 어플 및 만보계 등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합산하고 인증 사진을 ‘치톡소톡 힐링밴드’ 밴드방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치는 만보기 어플을 통한 인증샷을 올리는 회원에게 참가상 외에 하루 최장 거리상, 합산 최대 걷기상, 최다 댓글상, 최다 참여상 등에 따라 소정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부치 치톡소톡 힐링밴드= https://band.us/n/aaaf66gezaC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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