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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KS System’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인기
오스템 ‘KS System’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으로 인기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2.09.22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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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보철 편의성, 우수한 피로 강도 호평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의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 'KS System'이 뛰어난 보철 편의성과 피로 강도로 주목받고 있다<사진>. 

오스템 관계자는 "KS System은 Self-tapping 능력,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 최적의 식립감 등 TS System의 특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철 편의성과 피로 강도는 대폭 강화됐다"며 "술자와 환자 모두 사용 만족도가 높아 출시 이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KS System'은 Abutment Holding System을 적용해 한 손만으로도 보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Abutment 제일 하단에 3개의 Slot을 장착, Abutment가 임플란트에 정확하게 안착돼 한 손으로도 쉽게 Screw를 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 Slot 구조는 오스템의 초정밀 가공기법을 적용해 돋보기를 활용해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KS System'은 이미 제품 경쟁력이 검증된 'TS System'의 외형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내부 디자인을 개선해 강도를 대폭 높였다. 15° Morse Taper 구조로 기존 대비 커넥션의 접촉 면적을 20%가량 넓혔으며, 깊이도 더욱 깊어져 응력분산에 유리하고, 피로 강도도 2.4배나 강화됐다. 

오스템 관계자는 "TS System과 구분하기 위해 Helix cutting edge 방향을 반대로 변경했으며, 이외에는 동일하게 디자인되어 기존 Surgical KIT 술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술과 보철이 편리한 Single Platform을 적용한 것도 장점이다. 기존 Mini, Regular로 구분되던 커넥션을 하나로 통합해 Ø3.0부터 Ø7.0까지 모든 임플란트에 동일한 Abutment를 사용할 수 있어 보철 체결 오류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치과에서도 한 가지 Abutment 사양만 갖추면 되므로 재고 관리 부담도 없다.

'KS System'은 SA 표면뿐만 아니라, 골형성 촉진물질이 초박막코팅된 BA 표면, 풍부한 혈병 형성과 뛰어난 골 유착 성능을 가진 SOI 표면에도 적용되어 임상 상황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지난 5월에는 유럽 시장에도 런칭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29일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GENEVA 2022에서도 KS System을 만나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기대가 뜨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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