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01-28 19:38 (토)
오스템 덴올 'Weekly GBR' 런칭
오스템 덴올 'Weekly GBR' 런칭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2.12.01 1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일 첫 방송··· 고수가 전수하는 GBR 노하우에 관심 집중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가 운영하는 치과 컨텐츠 포털 덴올(www.denall.com)에서 GBR 전문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5일 첫 방송 되는 'Weekly GBR'은 덴올에서 처음 선보이는 GBR 프로그램으로, 박창주 교수(한양대 구강악안면외과)와 손영휘 원장(e좋은치과), 박정철 원장(효치과), 김용진 원장(일산앞선치과), 김진구 원장(연세구치과)이 진행을 맡아 임상 고수들이 직접 성공적인 GBR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까다로운 GBR 시술을 임플란트 Drilling 프로토콜처럼 단계적으로 습득하는 방법을 고민하다 Weekly GBR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국내 최고의 연자진이 케이스별 GBR 선택 노하우와 시술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들려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란다"고 말했다.

Weekly GBR은 5일부터 내년 11월 13일까지 매주 월요일 새로운 컨텐츠가 업로드되며, 총 50편의 GBR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어렵고 복잡한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5분간 진행되는 임상 증례 강의로 시청자들은 필요한 케이스를 선택해 손쉽게 찾아보고 시청할 수 있다. 

Weekly GBR의 첫 강의는 박창주 교수가 맡아 '하악 제2대구치 부위의 수평적 골결손 해결을 위한 GBR'을 주제로 해법를 들려줄 예정이다.

박 교수는 "첫 강의로 이종골과 동종골을 혼합해 적용하고, 가교성(cross-linked) 흡수성 차폐막으로 덮어주는 GBR Case를 준비했다"며 "5분간의 짧은 강의지만 발치 전부터, GBR, re-entry, 임플란트 식립, 최종 보철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해 줄 것"이라 설명했다.

이 밖에도 국내 최고 연자 5인이 전하는 Extraction Socket Management, Fenestration defect, Dehiscence defect, Horizontal defect, Vertical defect 등 다양한 GBR 임상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복잡하고 긴 이론 강의에서 벗어나 임상 고수의 경험과 노하우를 5분 동안 전수받을 수 있는 ‘GBR 족보’같은 강의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성공적인 GBR 시술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양질의 컨텐츠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