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01-28 19:38 (토)
서치 ‘치과신문’ 지령 1,000호 기념식 성료
서치 ‘치과신문’ 지령 1,000호 기념식 성료
  • 김정교 기자
  • 승인 2023.01.14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치과의사회 기관지 ‘치과신문’이 지령 1,000호를 맞았다. 서치는 12일 오후 7시 서울 코엑스 E홀에서 역대 회장과 편집인, 논설위원, 집필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령 1,000호 발간 기념식을 가졌다<사진>.

이날 김민겸 발행인은 기념사에서 “치과신문이 지령 1,000호를 맞기까지 애써주신 역대 발행인과 편집인, 집필진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치과신문은 앞으로도 회원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치과계의 파수꾼이 될 것”이라 다짐했다.

김민겸 발행인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김민겸 발행인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또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축사에서 “29년 4개월만에 이룬 1,000호 발간을 위해 애써온 분들에게 격려와 축하를 보낸다”면서 “언론은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가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정론직필로 언론의 본분 다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재용 편집인(서치 공보이사)이 연혁보고에서 치과신문이 걸어온 길을 되짚으면서 그동안 유명을 달리한 35대 이민형, 36대 이재윤 편집인을 애도하며 발전 각오를 다졌다.

이원균 32대 편집인(좌)이 공로패를 받고 있다.
이원균 32대 편집인(좌)이 공로패를 받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시상과 기념 케익 커팅, 김성옥 33대 발행인의 건배 제의에 이어 베풀어진 만찬을 함께 나누며 치과신문의 발전을 기원했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공로패
△ 이원균 32대 편집인= 치과신문으로 제호 변경, 전국 배포 시작
△ 이재순 국장= 87년부터 재직, 총괄국장으로서 발전 도모

내빈이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
내빈이 축하 케익을 자르고 있다.

◇ 감사패
△ 송윤헌 논설위원(아림치과병원장)= 20년간 논설 게재
△ 최용현 심신치의학회 부회장= 진료실에서 바라본 심리학 600회 연재
△ 최명진 원장= 자산배분 이야기 연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