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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오철 치무이사 헌재 앞 1인 시위
치협 오철 치무이사 헌재 앞 1인 시위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2.05.06 1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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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오철 치무이사가 6일 비급여진료비 공개반대를 위한 헌법재판소 앞 1인 시위를 펼쳤다. 오 이사는 재동 헌재 앞에서 "과잉경쟁 초래하고 동네 치과 다 죽이는 악법 중의 악법" "비급여 진료 관련 개정의료법은 위헌"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했다<사진>.

치협 집행부는 2021년 9월 27일 박태근 회장에 이어 28일 장재완 부회장, 29일 홍수연 부회장, 30일 신인철 부회장, 10월 1일 강충규 부회장, 5일 김현선 부회장, 12일 김수진 보험이사, 13일 이강운 법제이사, 14일 송호택 자재표준이사, 16일 김철환 부회장, 18일 이진균 법제이사, 19일 이민정 부회장, 20일 김성훈 보험이사, 25일 김재성 무임소 이사, 26일 김영삼 무임소 이사, 27일 윤정태 재무이사, 28일 정휘석 정보통신이사가 시위에 참여했다.

이어 11월 1일 박태근 회장, 2일 이민정 치무·문화복지이사, 3일 이창주 치무이사, 5일 진승욱 정책이사, 8일 이강운 법제이사, 9일 한진규 공보이사, 11일 박태근 회장, 12일 이민정 치무·문화복지이사, 15일 정국환 국제이사, 16일 현종오 대외협력이사, 19일 이창주 치무이사, 22일 김수진 보험이사, 23일 신인철 부회장, 24일 장재완 부회장, 29일 홍수연 부회장, 30일 송호택 자재표준이사가 1인 시위를 했다.

또 12월 1일 김성훈 보험이사, 3일 한진규 공보이사, 6일 강충규 부회장, 7일 이미연 홍보이사, 8일 윤정태 재무이사, 10일 정휘석 정보통신이사, 13일 이강운 법제이사, 14일 현종오 대외협력이사, 15일 이석곤 경영정책이사, 17일 진승욱 정책이사, 20일 이진균 법제이사, 21일 김수진 보험이사, 22일 이민정 부회장, 24일 김재성 무임소이사, 27일 강경동 공공군무이사, 28일 한진규 공보이사, 29일 황혜경 문화복지이사, 31일 이미연 홍보이사가 1인 시위를 계속했다.

1인 시위는 새해에도 이어져 박태근 치협회장이 3일, 신인철 부회장, 홍수연 부회장이 5일, 정휘석 정보통신이사가 7일, 김현선 부회장이 10일, 강충규 부회장이 11일, 이창주 치무이사가 12일, 진승욱 정책이사가 14일, 이진균 법제이사가 17일, 송호택 자재표준이사가 18일, 김영삼 무임소이사가 19일, 윤정태 재무이사가 21일, 정국환 국제이사가 24일, 현종오 대외협력이사가 25일, 김성훈 보험이사가 26일, 이석곤 경영정책이사가 28일 시위에 나섰다.

계속해서 2월 4일 정휘석 정보통신이사, 8일 장재완 부회장,이민정 치무이사가 9일, 진승욱 정책이사가 11일, 김수진 보험이사가 14일, 이강운 법제이사가 15일, 김성훈 보험이사가 18일, 황혜경 문화복지이사가 21일, 정국환 국제이사가 22일, 김현선 부회장이 23일, 이창주 치무이사가 25일, 현종오 대외협력이사가 28일 1인 시위에 참여했다.

이어 3월 들어서는 2일 이민정 부회장, 4일 정휘석 정보통신이사, 7일 이석곤 경영정책이사, 8일 신인철 부회장, 11일 한진규 공보이사, 14일 이진균 법제이사, 16일 홍수연 부회장, 18일 김성훈 보험이사, 21일 장재완 부회장, 22일 강충규 부회장, 23일 진승욱 정책이사, 25일 이미연 홍보이사, 28일 박태근 회장, 29일 송호택 자재표준이사, 30일 윤정태 재무이사가 1인 시위에 나섰다.

4월에는 황혜경 문화복지이사가 1일, 이강운 법제가 4일, 신인철 부회장이 5일, 오철 치무이사가 6일, 정국환 국제이사가 8일, 이진균 법제이사가 11일, 김수진 보험이사가 12일, 이석곤 경영정책이사가 13일, 김현선 부회장이 15일, 박태근 회장이 18일, 이민정 부회장이 19일, 홍수연 부회장이 20일, 진승욱 정책이사가 22일, 한진규 공보이사가 25일, 정휘석 정보통신이사가 26일, 이창주 치무이사가 27일, 이강운 법제이사가 29일 1인 시위를 했다.

또 5월 들어서는 2일 정국환 국제이사, 3일 김재성 무임소이사, 4일 신인철 부회장, 6일 오철 치무이사가 1인 시위를 했다.

치협 집행부는 앞으로도 모든 임원이 오전 8시 50분부터 9시 20분까지 대법관 등의 출근 시간에 맞춰 1인 시위를 계속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회원의 1인 시위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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